본 콘텐츠는 업클래스 앰배서더
활동 지원을 받아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내용 요약🔎
✅"커리어에 정해진 목적지는 없다!"
연세대와 성균관대 2026 상반기
업비트 업클래스의 핵심 인사이트 압축 정리!
✅두나무 부회장님과 CTO,
그리고 현직자 선배님들이 직접 밝힌
AI Agent 시대에 살아남는
주니어의 진짜 역량과 솔직한 조언!
✅치열한 취업 시장 속에서
나만의 무기를 찾기 위한
청년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업클래스 현장 기록


오늘은 2026 상반기 업클래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기념으로
'2026 업클래스 참여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한다!
✨업클래스란?
혹시....진짜 혹시라도 아직 업클래스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업클래스를 자세히 소개해둔
게시물 링크를 남겨두도록 하겠다.
https://blog.naver.com/jysonrey/224264068354
🆙2026년 업비트 업클래스 모집💸
본 콘텐츠는 업클래스 앰배서더 활동 지원을 받아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 2026 업클래스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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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했던 업클래스 행사들 (강연 내용)
나는 총 6개의 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중에서
연세대와 성균관대 업클래스에 참여했다!
(마음 같아서는 모든 강연에 다 가고 싶었지만
절대 빠지지 말라는 학교 수업들이 있어서
목요일 일정만 소화할 수 있었다..........😕)
모든 업클래스에 참여하신 분들이 진정한 승자라고 생각한다👏👏
1) 연세대학교 업클래스
(2026.05.14. 목요일)


연세대학교의 업클래스는
김형년 부회장님이 연사로 오셨다.
김형년 부회장님의 강연주제는
“디지털 자산 시대, 창업가의 시선으로 본 기회와 변화”
였다.


두나무 임직원과의 커리어토크 시간에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두나무에서 근무하시는
개발 직군 선배님, 비개발 직군 선배님이
참여하셨다.
두나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
몸담고 계신 선배님들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를 소개해 주셨고,
특히 AI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셨다.
'언제 AI가 나를 대체할까?'라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커리어 측면에서 이정표가 되어 준
보물 같은 강연이었다.
두나무 부회장님과 임직원분들의
생생한 강연 내용과 연세대 현장 분위기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보길 추천한다!
🆙 2026 업비트 업클래스 1주차 현장 기록: 두나무 임직원이 전하는 커리어 인사이트
본 콘텐츠는 업클래스 앰배서더 활동 지원을 받아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 2026 업클래스 연세대 강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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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균관대학교 업클래스
(2026.05.21. 목요일)
연세대학교 업클래스는 지난 글에서 자세히 다루었지만,
성균관대학교 이야기는 아직 다루지 못했기에
이번 기회에 제대로 소개해 보려고 한다.
[장성찬 CTO:
신뢰의 기술로 금융을 다시 쓰다]

먼저 성균관대학교 연사로는
두나무의 장성찬 최고변화책임자(CTO)
님이 오셨다.
"최고변화책임자"라니....
타이틀에서부터 멋짐이 느껴진다😎
두나무 같은 혁신기업에서 변화를 총괄하고
계신다는 게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장성찬 CTO님의 강연 주제는
"신뢰의 기술로 금융을 다시 쓰다"였다.
역시 두나무의 변화를 담당하고 계신 만큼
금융 패러다임이 어떤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는지,
두나무는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그리고 이 시기에 우리(대학생)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장성찬 CTO님의 강연은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이어졌다.
➡️블록체인의 원리와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탄생 배경
➡️블록체인과 금융의 진화 방향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
디지털 자산 시장이 가진 핵심 경쟁력
➡️두나무와 업비트가 그리는 미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송금 및
결제 네트워크로서 강력한 지위를 확보했다.
💡기업들 간의 협력으로 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프라 혁신이 진행 중이다.
💡전통적인 금융 상품과 자산, 그리고 결제 인프라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위로 이동하고 있다.
(e.g. 유럽 지역에서 토큰화 주식 상품 시도)
💡돈을 쓰는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AI Agent로 확장된다. (AI와 금융의 접점)
💡블록체인 도입 여부와 속도가 금융 산업과
국가의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불가능의 문제가 아니라
'속도'의 문제입니다.
- 두나무 장성찬 CTO님의 강연 중 -
라는 장성찬 CTO님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장성찬 CTO님과의 Q&A 세션]
현장에서 청중들의 수준 높은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데,
그중 인상 깊었던 핵심 질문들을 정리해 보았다.
(🚨요약을 위해 다소 의역이 되어있는 점
참고 부탁드린다.)
Q1)
두나무가 발표한 블록체인 '기와(GIWA)'가
최종적으로 지향하는 정착지와
예상되는 변화는 무엇인가요?
A:
저는 모든 금융의 인프라가 블록체인 인프라로
바뀔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에도 데이터의 안전성과
프라이버시를 확실하게 보장할 수 있는
독자적인 인프라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두나무가 그 든든한 기반이 되고자 합니다.
글로벌 금융 변화의 중심에서 K-금융의 위상을
알릴 국가대표급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니까요.
Q2)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기존 신용카드나
현금 대신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굳이 대체해야 할 실질적인 유인이 있을까요?
A: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카드를 쓸 때 발생하는
가맹점 수수료 등 숨겨진 '금융 비용'은
결국 소비자가 정하는 상품 가격에 반영됩니다.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결제 시스템은
중간 유통 마진과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줄어든 비용만큼 소비자 가격이 저렴해지거나
포인트 등의 리워드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소비자 후생을
대폭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Q3)
디지털 자산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제도권과 현업의 이견이 크지 않은데도,
관련 법안이나 제도가 빠르게 확립되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새로운 제도를 만드는 과정에는 수많은
이해관계자의 의견 조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큰 틀에서의 방향성은 일치하더라도,
세부적인 법적 가이드라인을 맞추는 데에는
물리적인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제도 확립의 속도가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하루빨리 규제 공백이 해소되어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면서도
저렴한 혁신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성찬 CTO님 강연 이후에는
성균관대 출신이신 두 선배님께서
커리어 세션을 진행해 주셨다.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박훈 선배님]
개발 직군에는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학과를 졸업하시고,
현재 두나무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로 계신
박훈 선배님이 자리해 주셨다.
박훈 선배님의 핵심 메시지는
두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었다.
커리어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선택의 기록으로 봐주세요.
- 두나무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박훈 선배님의 강연 중 -
+
문제를 실제로 해결한 기록을
경력의 증거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두나무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박훈 선배님의 강연 중 -
AI Agent의 시대에는, 커리어의 설계도 달라져야 한다.
기술 접근성은 올라가기 때문에,
그 기술을 가지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의
가치는 커진다.
이제는
"무엇을 만들 수 있나"보다 "어떤 문제를 풀었나"가
더 가치 있는 스펙이 된다.
박훈 선배님은 대기업(삼성SDS, SK플래닛)부터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Zepl, NOL)을 거쳐
현재 두나무에 정착하셨다.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을 직접 겪어보신
선배님이 하신 말씀이라 그런지,
"커리어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알게된다"는 말이
더 와닿았다.

[HRD 노재은 동문 선배님]
비개발 직군에는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시고,
현재 두나무 HRD 직무를 맡고 계신
노재은 선배님이 자리해 주셨다.
노재은 선배님은
삼성증권 준법감시팀을 거쳐
현재 두나무에서 HRD 직무를 맡고 계신다.
박훈 선배님과의 직무는 완전히 달랐지만,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결은 유사했다.
첫 직무가 평생 직무는 아니에요.
하지만 거기서 배운 태도는
평생 갑니다.
- 두나무 HRD 노재은 선배님의 강연 중 -
+
저의 커리어는 서로 다른 직무들의
집합처럼 보이지만,
이 점들이 모여서
하나의 커리어가 만들어졌습니다.
- 두나무 HRD 노재은 선배님의 강연 중 -

[현직자 선배님들과의 Q&A 세션]
장성찬 CTO님 때와 마찬가지로 Q&A 세션이 있었다.
그중에서 몇 가지를 또 정리했다.
(🚨마찬가지로 의역이 포함되어 있다.)
Q1)
두나무처럼 데이터와 기술이 핵심인 기업에서는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인간의 입지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현업에서 느끼시기에 결코
'AI로 대체될 수 없는 사람만의 역량'은 무엇인가요?
A:
(HRD 노재은 선배님)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가치를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AI가 주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검토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뽑아낼 수 있는 역량,
상사에게 보고하면서 내가 만든 데이터로
설득시킬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Q2)
예를 들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은
이력서에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로 대체되지 않는 저의 인문학적 소양은
취직할 때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까요?
A:
(HRD 노재은 선배님)
기업이 서류나 면접에서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고유의 핵심 가치와 인재상이 있습니다.
정량적인 스펙 채우기에 급급하기보다,
본인이 진심으로 관심 있는 분야에서 깊이 있게 고민하고,
부딪혀 본 경험을 스토리로 풀어내면,
그 과정에서 축적된
나만의 인사이트와 태도가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업클래스 강연에서도 그랬지만,
2시간이라는 시간이
인생에서 이렇게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업클래스를 참석하면서
총 4시간의 강연을 들었는데,
커리어에 대한 생각도 많이 정리되고,
커리어 이전에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따봉👍
✨세심함이 돋보였던 업클래스의 디테일

2026 업클래스는 강연 외적으로도
야무지게 준비되어 있었다.
강연의 지적 깊이도 대단했지만,
참석자들의 양손을 무겁게 만들어 준
고퀄리티 굿즈 세트도 최고였다.
세심하게 만든 티가 나는
레디+백, 클립펜,
비트코인 돈방석, 비트코인 초콜릿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다!

+) 가방도 짱짱하고 힙해서 종종 차고 다닐 예정이다.


강연 중에도 강연자분들께 질문하면
1만원 상당의 업비트 비트코인
기프트카드를 받았다.
감사하게도 나도 질문할 기회를 받아서
기프트카드를 받았는데,
뭔가 비트코인을 상품권 형식으로 받는 게
신기해서 더 재밌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강연 마지막에 럭키드로우도 준비되어 있었다.
상품만 해도 이미 충분히 좋은데,
럭키드로우까지 뽑힌 분들은 참 부럽다.
(나도 에어팟과 익절양말 꼭 가지고 싶었는데...
받으신 분들은 유용하게, 알차게 쓰셨으면 좋겠다😃)
강연의 퀄리티가 정말 높아서
참가비가 무료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였는데,
상품과 추첨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대학생들 입장에서는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더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하는
두나무의 진정성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현장 분위기 및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

현장 분위기는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했다!
넘치는 에너지만큼 사람들이 많이 몰렸는데도
질서정연하게 입장과 퇴장이
진행된 부분이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Q&A 세션에서 쏟아진 질문들의 수준이
정말 높았는데, 성균관대 강연에서 25학번인데
벌써 국회 세미나까지 참관하며 공부하는
학생분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내가 업클래스 강연에서 가장 큰 자극을 받은
메시지는 크게 세 개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1) AI 시대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자.

어찌보면 당연한 말일 수 있다.
하지만 이 뻔하고 누구나 아는 트렌드를
조금 더 깊게 고민해보고, 조금 더 나아가서
내가 AI 시대에서 어떤 차이점을 만들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결국에
해답을 찾는다는 메시지를 얻어갔다.
김형년 부회장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다.
인간의 삶에는 “할 수 있는 것,
해야 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여기서 “하고 싶은 것”은 AI가 해결해줄 수 없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답을 얻게 된다.
결국에는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해보고, 그것에서 재미를 찾을 줄 알아야 한다.
2) 도전하자.

짧지만 강력하다.
나는 업비트가 강연 시작 전에
틀어주는 광고에 나온
이 멘트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우리의 도전이 세상의 기준이 된다."
누군가 시도해보지 않은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것.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
이것이 두나무가 추구하는
방향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두나무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라,
우리 개개인에게도 꼭 필요한 말이다.
그래서 김형년 부회장님이 AI 시대의
대학 시절을 경험하면
좋은 경험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여행을 많이 다니세요"
라고 말씀하신 것 같다.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그 경험이 쌓이면,
내가 어떤 문제를 파악해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풀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남길 수 있을지 고민하고,
그걸 또 실행으로 옮길 능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나의 도전도 세상의 기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3) 커리어에 정해진 목적지는 없다.

연세대 비개발 직군 선배님과
성균관대에서 박훈 선배님이 강조한 메시지였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취업에 대해 고민한다.
첫 직장이 중요하다고, 내가 꼭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고,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이게 틀린 것은 아니지만,
무엇을 하든, 어디에서 어떤 직책을 수행하든
미래에 되돌아봤을 때 도움이 되는 경력이 된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 실망하지 말고,
계속해서 기회를 찾고 조금씩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나가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총 후기 & 하반기 업클래스 예고
사실 '디지털 자산'이나 '블록체인'은
다소 어렵고 낯선 개념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업클래스는 강연 목적에 맞게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인식을 개선”하는 데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보다 더 나아가서 모든 대학생들, 청년들에게
보편적으로 해당되는 중요한 메시지들을 주었다.
업클래스의 핵심 매력은 매 강연마다
다른 연사님들과 해당 학교 출신의 임직원 선배님들이
와서 조언을 주신다는 점이다.
갈 때마다 다양한 분들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회차당 2시간 정도 진행되는 강연에서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정보, 인생 조언,
커리어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세심하고 꼼꼼한 준비성에 놀랐다.
특히 연세대 강연이 끝나고 7일 후에 열린
성균관대 업클래스에서, 눈에 띌 정도로
행사 진행이 더 매끄러워지고 디테일이 개선되었다.
(시험 벼락치기를 해본다면 7일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 알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의 선두주자인 두나무라서
그런지 역시나 빠르게 피드백을 수용하고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 두나무에게 반한 것 같다🤩


여기서 완전 빅뉴스!!!!!!!!!
하반기에도 업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상반기에도 이렇게 철저하고 알차게 준비되어
깊은 인사이트를 가득 챙겨갈 수 있었는데,
과연 하반기에는 얼마나 더 멋진 강연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깊이 있는 지식과 커리어에 대한 조언,
그리고 끓는 열정을 얻어가고 싶은 대학생,
청년들이라면 하반기 모집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참여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한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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