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 스침이 아닌 스밈으로,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를 마무리하며📜✨

암두들러 2026. 7. 10. 21:44

본 콘텐츠는 업클래스 앰배서더

활동 지원을 받아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내용 요약🔎

"지금은 새싹, 3개월 후엔 나무로"

진로 고민 가득했던 대학생의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수료 후기!

✅ 편견을 깨준 두나무 현직자의

날카로운 통찰부터,

평생 가져갈 '일의 태도'를 배운

값진 성장의 기록 📈

✅ 역대급 혜택과 정성에

앰배서더 전원이 감동한

해단식 현장 공개 😲

2026.04.10. 발대식 현장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발대식(Level-Up Day)을 떠올려보게 된다.

들어가는 길이 설레기도 했지만

걱정이 더 되었다.

2026.04.10. 발대식 현장

발대식은 그야말로

'대관식' 같은 느낌이었다.

'내가 이런 대우를 받아도 될까?'

싶었다.

그래서 과분하다고 느껴지기도 했다.

'기업 입장에서는 더 주면 더 줬지,

우리에게서 정규직 사원처럼

많은 걸 기대하진 않을 텐데

왜 이렇게 잘 해주시는 걸까....?'

라는 생각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동시에 자극도 됐다.

'이렇게 잘 대해 주시는데

꼭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나

해단식(Build-Up Day) 날이 찾아왔다.

2026.07.03. 해단식 현장
 
 

발대식 때와 똑같은 곳에서

사진을 찍어봤다.

분명 같은 길이다.

하지만 공기가 친근하게 느껴졌고,

들어가는 길이 긴장되기 보다는

설렘으로 가득 찼고,

벌써부터 아쉬움이 몰려왔다.

하지만 즐기자는 생각이었다.

내 표정에서 알 수 있다😃

 🤝우리는 단순한 서포터즈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였다

 

 
 

해단식은 발대식보다 더 성대했다.

깜짝 놀랐다.

수료를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

맥세이프 카드지갑, 비트코인 그립톡,

키캡 키보드 키링, 나와 닮은 모습으로

커스터마이징된 레고 키링이

담긴 선물 상자도 받았다.

그리고 요즘에 유명하고 핫하다던

(나도 일주일 전에 웨이팅해서 사먹은)

한정선 찹쌀떡도

인당 두 개씩은 넉넉하게

먹을 수 있도록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앰배서더들끼리

"이걸 어떻게 가져다 놓으셨지??"

"이런 건 처음 봐..."

"아니 얼마나 준비를 해주신 거야"

라며 놀랐던

"플립북 포토부스"까지......

 

이미 앰배서더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놀랐지만,

이건 다른 차원의 놀라움이었다.

덕분에 소중한 추억들을 남길 수 있었다✌️
 
 

발대식은 지난 3개월 동안의

추억을 되돌아 보는 세션부터

디지털 자산 관련 지식 또는

앰배서더 관련 퀴즈가

적혀있는 블록으로 쌓아올린

대형 젠가를 하며

이기는 팀에게는

회식비가 지원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서로에게 쓰는 롤링페이퍼,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쌓은 성과까지

알아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마지막에는 꽃과

수료증까지 받았는데,

다른 앰배서더인 Andrew가

꽃이 엄청 예쁘다며

마음에 들어했다.

받은 걸 다 모아서 보니

상상 이상의 정성이

들어갔다는 게 체감이 확 났다.

(추진력과 실행력이

말이 안 된다......😲)

감사합니다.....🥹🥹


✨스펙 한 줄보다 빛나는,
3개월간의 값진 성장 기록

 

한쪽에는 앰배서더들이

발대식(Level-Up Day) 때

저마다의 다짐을 적어

'레벨업 보드'에 붙여둔

포스트잇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당시에 나는 포스트잇에

 

라고 적었었다.

과연 나는 '그렇다'

말할 수 있을지

회고를 한번 해보겠다.

1) 디지털 자산 지식

(좌) 2026 연세대 업클래스 현장 (우) 2026 성균관대 업클래스 현장
 

나는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활동

이전에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다고 할 수 없었다.

기본적인 개념도 잘 잡혀있지 않았다.

디지털 자산/블록체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막연히 거리감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서울 소재 대학교 6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2026 상반기 업클래스를 통해

두나무 김형년 부회장님과

장성찬 CTO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편견이 틀렸다는 걸 깨달았다.

이전까지 나에게 블록체인은

그저 멀고 막연한 기술이거나

단순한 투자 수단에 불과했다.

하지만 업계 최전선에서

시장을 개척해 오신 두 분의

거시적인 안목과 기술적 확신을

마주한 순간,

눈앞의 안개가 걷히는 기분이었다.

디지털 자산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이미 우리의 일상과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대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이제 내가 아는

디지털 자산/블록체인 생태계는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그 무한한 가능성의 중심에

‘앵커 기업’으로서 시장을 단단하게

지탱하고 있는 두나무가 있다는 사실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

(2026년 상반기 업클래스 관련 게시물은

바로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jysonrey/224319292557

 

🆙 2026 업비트 업클래스 생생한 참여 후기😎😎

본 콘텐츠는 업클래스 앰배서더 활동 지원을 받아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내용 요약🔎 ✅"커리어...

blog.naver.com

 

 

 

2) 콘텐츠 제작 능력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로 활동하며 제작한 콘텐츠 썸네일들 ​
 
 
 

나도 나를 시험해보고,

향상시키고 싶었던 부분이었다.

내가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과,

그것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어려운 일이다.

특히 디지털 자산/블록체인처럼

생소할 수 있는 개념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매번 글을 쓸 때마다

'어떻게 하면

대학생들이 더 관심을 가질까?'

'어떻게 해야 읽는 이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치밀하게 고민하며

나만의 언어로 다듬고 또 다듬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일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 바로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활동이었다.

전문가분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객관적인 시점에서의

나의 전달 방식에 대해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덕분에 매번 콘텐츠를

발행할 때마다

성장하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치열했던 3개월의 시간은

내 식견을 넓혀주었고,

복잡한 세상의 기술을

세상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로

나를 한 단계 성장시켜 주었다.

3) 커리어에 대한 인사이트

이 대외활동의 모든 부분이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을 꼽으라면

이 활동은 진로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한

한 대학생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다는 점이다.

(좌) 2026 연세대 업클래스 현장 (우) 2026 성균관대 업클래스 현장
 

 

활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을 꼽으라면

두나무 현직자 선배님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강연을 들은 시간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참 좋아하는 말이지만,

현실에서 나의 눈을 뜨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대학생 신분으로는

인맥을 넓히는 데 한계가 있고,

새로운 관심사가 생겨도

관련 지식을 가진 전문가를

직접 만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업클래스 덕분에

두나무 현직자 선배님들을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이분들도 약 20년 전에는

지금의 나처럼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할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셨을 것이다.

그런 선배님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인사이트를

응축된 말로 생생하게 들려주시니

더 실감 나고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

"커리어에 정해진 목적지는 없다"

는 점

그리고

"첫 직무가 평생 직무는 아니지만,

거기서 배운 태도는 평생 간다"

는 점이 가장 큰 여운을 남겼다.

취업의 문턱에 서서

스트레스를 받는 대학생

혹은 청년에게 큰 힘을 주고

위로가 되는 내용들이었다.

이렇게만 봐도

많이 성장한 게 느껴진다.

아직 나를 '왕성한 나무🌳'

라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나의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열어준 활동이었다.

 

🙌2기가 벌써 부럽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위에서 언급했지만,

"첫 직무가 평생 직무는 아니지만,

거기서 배운 태도는 평생 간다."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활동은

타인을 대하는 태도,

일에 임하는 태도를 알려주기도 했다.

기업 입장에서 대외활동을 하는

대학생들은 그저 스쳐가는

인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업클래스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는 내 삶에 깊은

의미를 남긴 관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입으로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지만,

앰배서더 발대식 때부터

소수정예로 인원을 구성한 이유는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케어하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활동을 하며 그 진심을 자주 느낄 수 있었다.

사실 나는 앰배서더로 선정되기 전

면접을 볼 때 한 가지 건의를 드렸었다.

보통의 대외활동은

콘텐츠 제작에 신경을 쓰느라

정작 사람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으니,

이번 활동에서는 앰배서더들끼리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다.

감동적이게도 이 의견이

활동 기간 내내 잘 반영되었다.

회식 사진들
 
 

운영진 측에서 회식 비용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셨고,

전체 모임이 있을 때마다

앰배서더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교류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덕분에 앰배서더들끼리

똘똘 뭉쳐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에게 의지하고 배우며

3개월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

회식 자리에는

운영진분들도 참여하셔서

대학생으로서 평소 궁금했던 것들이나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드는

방향에 대해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다.

단순한 스펙 한 줄보다

이 태도를 체화한 것

이번 활동의 가장 큰 소득이다.

활동이 모두 끝난 지금,

솔직한 심정으로는

2기 지원자들이

벌써부터 너무 부럽다.

이 글을 보는 대학생 중

"나는 대외활동 경험이 없는데 지원해도 될까?"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걱정하지 말라고 전하고 싶다.

소위 말하는

화려한 스펙이 없더라도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자세,

그리고 가르쳐주신 것들을

흡수해서 치열하게 고민해보고

기여할 진정성만 있다면

이 활동은 3개월 뒤

당신에게 엄청난 성장을

선물할 것이다🌳

디지털 자산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거나,

멋진 어른들의

일하는 태도를 곁에서

직접 보고 배우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

3개월 후,

어딜 가도 인정받는,

열정으로 넘치는 사람으로

달라져 있을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지금까지

업비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Sonny

였다.

끝⭐